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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
nice to meet you

만들고, 쓰고, 기록하는 사람입니다.

직접 겪은 불편함에서 출발해 도구를 만들고,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. ADHD와 함께 살며 나만의 시스템을 설계하고, 기술보다 맥락을, 완성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
“기능보다 경험을 먼저 설계합니다. 기술 스택 자체보다, 무엇을 해결하려는지와 어떤 기준으로 개선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.”